미국원전수출 테마는 오늘 기준 구성종목 10개, 종목 평균 등락률 -3.5%를 기록했습니다. 이 테마의 대장주는 성광벤드(+1.8%, 거래대금 67억)입니다.
미국의 노후 원전 재가동·신규 원전 발주에 국내 기업들이 기자재·설계로 참여하는 테마로, 미국 정부의 원전 확대 정책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습니다.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
| 성광벤드 | 34,900 | +1.8% | 67억 |
| 태광 | 28,350 | +0.2% | 95억 |
| 서전기전 | 5,190 | -0.6% | 16억 |
| 한국전력 | 31,950 | -3.5% | 441억 |
| 태웅 | 37,850 | -3.8% | 136억 |
| 두산에너빌리티 | 87,000 | -4.2% | 2,836억 |
| 현대건설 | 128,200 | -5.0% | 783억 |
| 비에이치아이 | 64,600 | -5.6% | 288억 |
| 대우건설 | 18,760 | -5.7% | 912억 |
| 한전기술 | 138,200 | -9.1% | 1,178억 |
본 페이지의 데이터는 참고용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실제 시장 데이터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