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랭킹
테마 랭킹 읽는 법
이 화면은 무엇을 보여주나요?
그날 장이 마감된 뒤, 코스피와 코스닥 종목을 테마별로 묶어 어느 테마에 상승률과 거래대금이 모였는지를 순위로 보여주는 화면입니다. 위쪽에는 거래대금이 큰 상위 30개 테마를 면적으로 나타낸 히트맵이 나오고(크기는 거래대금, 색은 평균 등락률), 그 아래 목록에서 1위부터 순위가 이어집니다. 테마를 누르면 구성종목의 현재가, 거래대금, 등락률이 펼쳐지고 테마별 상세 페이지로 이동하는 링크도 나옵니다. 상단의 종목별 탭에서는 같은 날 등락률이 높았던 개별 종목과 그 이유를 볼 수 있습니다. 상단의 한국·미국 전환에서 미국을 고르면 미국 상장 종목을 Nasdaq 산업 분류로 묶은 산업별 순위를 볼 수 있습니다. 구성종목은 거래대금 상위 10개만 보이고, 미국 업종 레이더가 지수 대비 중기 상대강도를 보는 것과 달리 하루 동안의 움직임을 봅니다.
테마와 테마 평균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테마는 이 사이트가 종목마다 직접 붙인 테마 태그를 모은 것이고, 한 종목이 여러 테마에 동시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테마의 등락률은 구성종목의 당일 등락률을 단순 평균한 값이고 거래대금은 구성종목의 당일 거래대금을 모두 더한 값입니다. 시가총액으로 가중하지 않고 단순 평균을 쓰는 이유는 대형주 한 종목이 테마 전체의 값을 좌우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그날 등락률이나 거래대금 자료가 없는 종목은 그 종목만 계산에서 빠집니다. 또 테마 합산 거래대금이 그날 전체 테마 가운데 하위 20퍼센트에 드는 테마는 적은 금액으로 순위가 튀는 일을 막기 위해 순위에서 제외합니다.
종합 랭킹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종합 랭킹은 등락률 순위와 거래대금 순위를 가중 합산한 점수로 정하며 점수가 낮을수록 순위가 높습니다. 평소에는 두 순위를 절반씩 반영합니다. 코스피가 하루에 1.0퍼센트 이상 내리고 코스피의 ADR이 70퍼센트 이하인 날은 하락장으로 보고 거래대금 순위 70퍼센트, 등락률 순위 30퍼센트로 가중치를 바꿉니다. 등락률 순위를 매길 때는 화면에 보이는 평균 등락률 대신, 평균에서 표준오차를 뺀 보정값을 씁니다. 표준오차는 구성종목의 등락률 표준편차를 종목 수의 제곱근으로 나눈 값이라 종목이 적고 흩어져 있을수록 보정이 커집니다. 4~5개 종목뿐인 테마가 급등 종목 한두 개로 평균이 튀어 순위 위쪽을 차지하는 일을 줄이려는 장치이고, 화면에 표시되는 평균 등락률 숫자는 보정하지 않은 실제 평균입니다.
정렬 방식과 목록은 어떻게 읽나요?
정렬은 종합 랭킹, 상승률 순, 거래대금 순 가운데 고를 수 있습니다. 상승률 순은 위의 보정값으로, 거래대금 순은 합산 거래대금으로 정렬하며 종합 랭킹은 두 순위를 합친 점수 순입니다. 정렬을 바꾸면 히트맵에 나오는 테마와 목록 순서가 함께 바뀝니다. 각 행의 작은 선은 최근 5거래일의 평균 등락률 흐름이고, 테마 이름을 검색하면 순위와 무관하게 이름이 일치하는 테마만 보입니다. 거래대금이 크면서 등락률도 높은 테마는 하루 동안 자금과 관심이 함께 모였다는 뜻이지만, 하루의 값이므로 다음 날에도 이어진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종목별 탭의 사유는 어디서 오나요?
종목별 탭은 테마 태그가 있는 종목 중 그날 등락률이 가장 높은 30개를 보여줍니다. 사유는 네이버 뉴스 검색에서 종목마다 헤드라인을 최대 5개 모아 인공지능(Gemini)이 한 줄로 요약한 것입니다. 한 종목이 여러 테마에 속하면 그날 테마 순위가 가장 높은 테마를 대표 테마로 표시하고, 순위에 오른 테마가 하나도 없는 종목은 뉴스 내용과 가장 관련 깊은 테마를 인공지능이 후보 중에서 고릅니다. 날짜 이동, 달력, 종목 이름 검색으로 지난 날의 기록도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어디서 가져오고 언제 갱신되나요?
등락률, 거래대금, 현재가는 한국거래소 자료입니다. 장중 실시간이 아니라 장 마감 후 하루 단위로만 갱신하며, 하루 두 번 한국 시간 오후 3시 35분경과 다음 날 오전 9시 32분경에 시작하는 자동 갱신이 가장 최근 장 마감 거래일 기준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화면 위쪽의 날짜가 기준일이고, 오래된 데이터일 때는 그 사실이 함께 표시됩니다.
한계와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테마 분류는 사이트가 붙인 태그라 주관이 들어가며, 어떤 종목을 어느 테마에 넣느냐에 따라 순위가 달라집니다. 한 종목이 여러 테마에 들어가므로 같은 종목의 움직임이 여러 테마에 반복해서 반영됩니다. 등락률과 거래대금은 하루치 값이어서 변동이 크고, 구성종목이 적은 테마는 보정을 해도 종목 한두 개의 영향이 큽니다. 종목별 탭의 사유는 뉴스 헤드라인을 요약한 것이라 실제 주가 변동의 원인과 다를 수 있고, 헤드라인을 찾지 못하면 사유가 비어 있습니다. 이 화면은 그날의 시장 쏠림을 정리한 것이며 이후 주가를 알려주지 않고,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