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청약 일정
공모주 청약 일정 읽는 법
이 화면은 무엇을 보여주나요?
아직 청약 마감일이 지나지 않은 신규 상장 공모 기업을 청약 마감이 가까운 순서로 보여주는 화면입니다. 카드는 청약 상태에 따라 청약 중, 이번 주, 다음 주, 이후로 묶여 나오고, 각 카드에는 회사 이름, 청약 상태, 청약 기간, 모집가액·공모금액·최소 청약증거금(추정) 요약, 업종과 대표 주관사가 보입니다. 카드를 누르면 회사 소개(증권신고서의 주요 사업 내용 발췌), 납입일, 모집총액, 증권 수량, 대표자, 홈페이지, 공시 원문 링크, 자금 사용 목적이 펼쳐집니다. 목록 위의 선택으로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을 빼고 볼 수 있습니다.
목록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증권신고서(지분증권)를 낸 기업을 최근 60일 범위에서 찾습니다. 같은 기업이 최초 신고서와 여러 번의 정정 신고서를 냈다면 가장 늦게 접수된 한 건만 남깁니다. 이미 코스피나 코스닥에 상장된 회사의 유상증자 같은 후속 공모도 같은 유형의 신고서로 접수되므로, 아직 어느 시장에도 상장되지 않은 기업만 남기도록 걸러냅니다. 기업마다 증권신고서의 주요 정보에서 청약 기간과 모집 내용을 읽어 오며, 청약 마감일이 오늘보다 앞선 기업은 목록에서 빠집니다. 업종은 기업개황의 업종 코드를 업종명으로 바꾼 것입니다.
각 항목은 무엇을 뜻하나요?
- 청약 기간: 공모주를 신청할 수 있는 시작일과 마감일
- 모집가액: 증권신고서에 적힌 1주당 모집 가격
- 납입일: 청약한 투자자가 대금을 내는 날
- 모집총액과 증권 수량: 이번 공모로 모집하는 총 금액과 주식 수
- 자금 사용 목적: 신고서에 적힌 조달 자금의 용도와 금액(시설자금, 운영자금, 발행제비용 등)
- 대표 주관사: 공모를 총괄하는 증권사
- 청약 상태: 청약 시작 전이면 "예정", 청약 기간 중이면 "청약 중"으로 표시하고 각각 시작·마감까지 남은 날을 함께 보여 줍니다. 마감일 당일이거나 마감일이 지났으면 "오늘 마감"으로 표시합니다
- 스팩: 회사 이름에 "기업인수목적" 또는 "스팩"이 들어간 기업인수목적회사로, 카드에 스팩 표시가 붙습니다
- 최소 청약증거금(추정): 모집가액에 10주를 곱하고 증거금률 50%를 적용한 값입니다. 최소 청약 수량과 증거금률은 증권사와 종목에 따라 달라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 공시 원문: 해당 증권신고서를 DART에서 열어 볼 수 있는 링크
- 공모금액: 모집총액을 억 원 단위(1억 원 미만은 만 원 단위)로 줄여 보여 주는 값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카드를 펼친 모집총액에서 확인합니다
모집총액은 모집가액에 증권 수량을 곱한 값과 대체로 맞아떨어지므로, 세 숫자를 서로 맞춰 보면 입력 오류를 걸러낼 수 있습니다. 자금 사용 목적은 항목별로 나뉘어 적히므로 항목 금액의 합이 모집총액과 정확히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어디서 가져오고 언제 갱신되나요?
모든 항목은 DART 오픈API가 주는 공식 구조화 필드이며, 하루 두 번 한국 시간 오후 3시 35분경과 다음 날 오전 9시 32분경에 시작하는 자동 갱신 때 다시 조회합니다. 화면 위쪽의 날짜가 마지막으로 갱신한 날입니다. 청약 상태와 남은 날수는 접속한 시점의 한국 날짜를 기준으로 화면에서 계산합니다.
한계와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이 화면에는 희망 공모가 밴드, 확정 공모가, 기관 투자자 수요 조사 결과, 청약 경쟁률, 상장 예정일이 없습니다. DART가 구조화해서 주는 정보에 들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모집가액은 증권신고서에 적힌 값이라 이후 확정되는 공모가와 다를 수 있고, 신고서가 정정되면 값이 바뀝니다. 기업의 상장 여부를 공시상 구분으로 가르기 때문에 드물게 신규 상장이 아닌 공모가 섞이거나 신규 공모가 빠질 수 있습니다. 청약을 하려면 반드시 주관사와 공시 원문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이 화면은 공시된 일정을 정리한 것이며 공모 결과나 상장 후 주가를 알려주지 않고,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